18일 중국증시,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세

증시는 지급준비율 인상으로 크게 하락했던 데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로 반전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09% 상승한 2708.98에 장을 마쳤다.

시총 1위 페트로차이나는 전일대비 1.4%나 하락했으나 중국은행, 중국석유화학 등 하락폭이 짙었던 주요 시총 상위기업들은 오름세를 보였다


항셍지수는 18일 전장 대비 0.01% 내린 2만4153.98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