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국증시, 저가매수세 유입

증시는 저가매수가 유입되면서 상승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7.64포인트(1.41%) 오른 2,715.29로 장을 마쳤다.

한주간 2% 넘는 하락에 긴축 부담에도 불구 저가매수가 유입되면서 지수는 상승을 보였다. 이날 관영 증권보는 정부가 춘절을 전후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골드만삭스가 중국 부동산시장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면서 폴리부동산이 3.6% 상승했고, 철도업체인 CSR도 제너럴일렉트릭(GE)과의 초고속기술 관련 양해각서(MOU)체결로 2.2% 올랐다.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126.84포인트(0.53%) 하락한 23,876.86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