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증시, 중국의 긴축부담으로 하락

증시는 하락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162.79P(1.56%) 하락한 10,274.52에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16.34P(1.76%) 내린 910.85를 기록했다.

중국의 인플레 우려에 따른 긴축 부담이 작용, 여기에 국제유가가 한주간 2%넘게 내리면서 관련주의 하락세를 부추겼다. 시틱 증권은 중국 1월 물가 상승률이 5%대로 다시 반등할 것이라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