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뉴욕금융시장] 증시 기업실적에 엇갈린 등락

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에 등락이 엇갈렸다. 기술주는 구글, 이베이 등의 실적호조에도 불구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나스닥지수가 하락세를 이어갔다. GE의 실적이 4분기 실적이 기대이상으로 개선되면서 다우지수는 상승을 보였다. 한편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실적 실망이 있었지만 은행주는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대체로 상승했다.

유로가 크게 상승, 기술적 저항선을 잇따라 돌파하며 한때 달러대비 1.36달러를 상회, 상대적으로 달러는 약세를 보였다. 국채가격은 저가매수 유입과 연준의 국채 대량 매입으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