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유럽증시, 광산주 강세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장을 보였다.

스톡스유럽600은 전일대비 0.73포인트(0.26%) 상승한 281.99에서 장을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47.60포인트(0.81%) 상승한 5943.85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15,76포인트(0.39%) 오른 4033.21을,
독일 DAX30 지수는 5.35포인트(0.08%) 뛴 7067.77을 각각 기록했다.

구리가격이 1% 넘게 오르면서 광산주들이 강세를 이끌었다. 영국은 은행 시스템 규제에 대한 우려로 은행주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아일랜드의 연정 붕괴로 긴축안 통과가 난항을 겪게될 것으로 보이면서 하락압력도 있었지만 유럽중앙은행이 채권매입을 줄였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재정위기 불안이 차츰 가라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