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국증시, 긴축 우려감에 증시 하락

증시는 하락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8.29P(0.68%) 내린 2,677.43으로 장을 마쳤다.

미국 및 유럽, 주변국 증시는 상승장을 보였지만 긴축 우려감에 위축됐던 투심이 좀처럼 살아나지 못했다. 춘절 연휴를 전후하여 당국이 긴축정책을 단행할 것이란 불안감이 감돌았고, 상하이 부동산세를 높일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특히 부동산 관련주 하락이 두드러졌다.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12.95P(0.05%) 내린 23,788.83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