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유럽증시, 미국발 훈풍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스톡스유럽600은 전일대비 2.37포인트(0.85%) 상승한 282.37에서 장을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51.50포인트(0.87%) 오른 5969.21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29.45포인트(0.73%) 뛴 4049.07을,
독일 DAX30 지수는 68.34포인트(0.97%) 상승한 7127.35를 각각 기록했다.

미국증시가 장중 1만2천선을 터치하는 등 오름폭을 조금씩 늘리고 있는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신규주택관련 지표가 회복 기대감을 높였고, 연준의 양적완화 유지 등도 호재로 작용했다. 특히 자동차주가 크게 오르며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