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중국증시, 반발매수세 유입 상승

증시는 오랜만에 오름세를 보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17% 오른 2708.81에 마감했다.

사흘내내 약세를 보였던 데의 반발매수가 유입됐고, 연휴를 앞두고 교통 및 소매 관련주의 상승도 돋보였다. 춘절 여객 증가 전망에 중국남방항공과 코스코해운이 3% 넘게 상승했고, 주류생산업체 구이저우마오타이는 0.8% 넘게 올랐다. 공상은행, 중국은행 등 은행주도 대부분 올랐다.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54.41포인트(0.23%) 상승한 23,843.24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