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 증시, 자동차 원자재 영향으로 증시 소폭 상승

증시는 소폭 상승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60포인트(0.13%) 상승한 2,752.75로 마감했다.중국 당국이 상하이와 충칭서 부동산 보유세 시행에 나서면서 부동산 및 은행주가 내림세를 보였다. 보리부동산은 이날 1.89%나 하락했다. 중국공상은행(ICBC)과 교통은행도 각각 0.71%와 0.54% 빠졌다. 다만 자동차와 원자재 관련주들이 상승하며 지수는 반등 마감했다.

홍콩 항셍생지수는 0.68% 빠진 2만3617.02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