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뉴욕금융시장] 이집트발 불안 딛고 상승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이집트 사태 불안감이 다소 완화되고, 기업실적과 경제지표 개선으로 지수는 상승으로 올라섰다. 12월 개인소비가 전월대비 0.7% 증가, 4분기 기대이상의 실적을 내놓은 엑손모빌은 2.14% 올랐다. 특히 유가 상승에 따라 주요 원자재주와 에너지주가 일제히 반등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국채가격은 내림세를 보였고, 달러도 약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