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럽증시, 상승세로 마감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영국 FTSE100 지수는 94.88포인트(1.62%) 오른 5957.82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67.12포인트(1.68%) 뛴 4072.62를,
독일 DAX30 지수는 106.79포인트(1.51%) 상승한 7184.27을 각각 기록했다.

1일 기업실적 호재와 뉴욕발 훈풍에 상승폭을 넓혔지만 이집트 사태가 다시 불안 국면을 보이면서 투심이 위축됐다. 4일 미국 고용지표에 대한 실망도 증시 오름을 제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