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증시, 투자심리 개선으로 소폭 상승

일본 증시는 기업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상승했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0.36% 오른 1만274.50을, 토픽스 지수는 0.38% 상승한 913.52를 기록했다.


이웃나라 한국과 중국 증시는 연휴를 맞아 긴 휴장을 맞이한 가운데 뉴욕증시 훈풍과 기업실적 호재 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특히 4일 증시는 니폰스틸(신일본 제철)과 스미토모금속공업은 합병 소식 등에 오름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