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국증시, 당국 증시부양정책 힘입어 상승마감

중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상승.
상하이 종합 지수는 2.26% 상승한 4334.05으로 마감.
외국인들이 투자하는 상하이 B 지수는 1.68% 오른 310.09을 기록.

중국 당국의 증시 부양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면서 금융주가 강세를 나타냄.

그러나 전문가들은 중국 증시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측함.
훠타이 증권의 조우 린 애널리스트는 "지수는 250일 이동 평균선인 4483에서 저항을 받을 것"이라고 분석.

중국 당국이 신규 상장 물량을 규제하겠다고 발표하자 자금 조달 재검토 에 나선 핑안 보험은 5.6% 상승.
푸동 개발 은행도 2.2%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