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럽증시, 기업실적 실망,이집트 사태로 혼조세 유지

유럽 증시가 3일(현지시간) 거래를 혼조세로 마감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16.73포인트(0.28%) 내린 5983.34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29.94포인트(0.74%) 떨어진 4036.59를 각각 기록했다.
독일 DAX30 지수는 7193.68로 전일보다 10.01포인트(0.14%) 상승했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실망감을 안겨준 데 따른 것이다. 이집트 사태 관련 불확실성도 계속해서 부담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