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럽증시, 미국 기업실적 개선으로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발 훈풍 영향에 상승 마감했다.

FTSE 100 지수는 0.89% 상승한 6051.03,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0.93% 상승한 7283.62,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08% 오른 4090.80으로 장을 마감했다.

기업실적 개선과 기대감도 긍정적 분위기를 북돋웠다.은행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고, 구리가격이 또한번 사상최고치 경신을 이뤄내며 관련주 상승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