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본증시, 미국 기업실적 호재 상승

2월들어 증시는 3일 소폭 하락을 제외, 상승세로 지난주 거래를 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48.52P(0.46%) 상승한 10,592.04에 마감했다.
1부 시장을 반영하는 토픽스지수는 5.07P(0.54%) 오른 940.43을 기록했다.

이웃나라 한국과 중국 증시는 연휴를 맞아 긴 휴장을 맞이한 가운데 뉴욕증시 훈풍과 기업실적 호재 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특히 4일 증시는 니폰스틸(신일본 제철)과 스미토모금속공업은 합병 소식 등에 오름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