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뉴욕금융시장] 증시 상승... 무라바크 하야로 투심 개선

[주식] 뉴욕증시 상승….무라바크 하야로 투심 개선
- Dow:12273.36(+0.26%),S&P:1329.15(+0.55%), NASDAQ:2809.44(+0.68%)
- 이집트 정치적 불확실성 다소 둔화되며 투자심리 개선
- S&P의 경우, 금융,산업과 비필수 소비재 관련주는 상승한 반면, 에너지와 유틸리티주는 하락
- 오바마 정부의 미국 주택 금융시스템 개혁안으로 보험종목 강세
- 유럽증시 상승…무바라크 호재
- 이집트 불확실성 반영으로 장초반 하락했으나, 불확실성 걷힌 후 상승 반전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이집트 불안감 지속
- 10y 3.6362%(-7.07bp) 2y 0.8423%(+0.09bp) 5y 2.3607%(-3.50bp)
-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의 사임 소식은 안전자산 선호 확대
- 무바라크가 사임했으나, 정권이양과 관련된 불확실성 지속되며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판단
- 술래이만 부통령, 무바라크 대통령이 모든 권력을 군에 넘기고, 수도 카이로에서 휴야지로 떠났다고 발표

[외환] 달러화 상승…양호한 미국 경제지표
- EURUSD: 1.3550(+0.0070), USDJPY:83.44(-03)
- 2월 소비자신뢰지수 개선 등 경제지표 호조 지속으로 달러 상승
- 2월 신뢰지수 75.1로 예상인 75.0 상회
- 다만, 무라바크 대통령 하야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로 달러 상승폭 제한

[상품] 국제유가 하락…수급 긴장감 완화
- WTI : $85.58Bbl(-1.33% ), Brent: $100.94(+0.07%)
- 무라바크 대통령 하야로 수에즈 운하나 중동지역 긴장 고조 우려감 완화
- 다만, 이집트 정치 변화가 요르단이나 예멘 등 주변국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여전
- 금선물 약보합…무라바크 하야 소식으로 안전자산 선호 둔화
- 이집트 지정학적 리스크 둔화로 안전자산 매수세 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