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럽증시, 이집트 사태 완화 증시상승

유럽증시, 무바라크 사임 발표에 상승

영국 FTSE100 지수는 42.89포인트(0.71%) 오른 6062.90
프랑스 CAC40 지수는 6.17포인트(0.15%) 뛴 4101.31
독일 DAX30 지수는 30.92포인트(0.42%) 상승한 7371.20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 증시는 이집트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하락세를 보이다 무바라크 대통령이 전격 사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반전했다. 이집트 사태가 평화적인 정권이양으로 마무리되고 있는 점이 안도감을 주며 투자심리를 부추겼다고 시장참가자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