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뉴욕금융시장] 美 뉴욕증시 혼조...거래량 올 최저치

[주식] 美 뉴욕증시 혼조...거래량 올 최저치
- Dow:12268.19(-0.04%),S&P:1329.15(+0.55%), NASDAQ:2809.44(+0.68%)
- 올들어 최저치인 거래량 65억주로 투심 약화되고 있는것으로 평가
-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뚜렷한 방향성 없는것으로 혼조세
- 중국의 무역흑자로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에 상품관련주 강세
- JP모간의 투자의견 하향조정으로 월마트 부진
- 오바마 재정감축안 의회심의 난항 예상
- 유럽증시…中 수입 호재
- 중국의 1월 수입 급증에 따른 원자재 수요 증가 전망
- 특히, 구리 수입 급증으로 광산관련주 강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혼조…경제지표 앞둔 관망세
- 10y 3.6268%(-0.26bp) 2y 0.8507%(+1.00bp) 5y 2.3642%(+0.15bp)
- 이번주 예정되어 있는 경제지표 발표 앞둔 관망심리 작용
- 시장예상치 상회발표 기대감에 주요 기술적 저지선 상향 돌파
- 오바마 대통령 1조1000억불 가량 재정적자 감축안 발표

[외환] 유로화 하락…유로존 부채 우려
- EURUSD: 1.3469(-0.0081), USDJPY:83.32(-0.12)
- 독일 은행 웨스트LB 사태와 유로존 부채우려 재연
- 독일 최대 주립은행인 웨스트LB 회상 작업 차질 가능성 존재
- 유로존 재무장관 회담에서도 부채 해결 논의 진전 없어 추가 하락 가능성 확대
- 다만, 외환보유고 다변화 위한 중앙은행의 유로화 매수로 낙폭 제한

[상품] WTI 하락…재고증가 압박
- WTI : $84.81Bbl(-0.90% ), Brent: $103.08(+2.12%)
- 오크라호마주 쿠싱의 재고 증가로 하락 압력
- 그러나, 브렌트유는 이라크 민주화시위의 중동 및 북아프리가 확산 가능성으로 상승
- 중국의 1월 수입 급증도 브렌트유 상승 및 WTI 낙폭 제한 지지
- 중국 1월 무역수지 9개월래 최저치 기록한 반면, 원유 수입은 전년동월 대비 27%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