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뉴욕금융시장] 美 국채수익률 하락...소매지표 발표 부진

[주식] 美 국채수익률 하락...소매지표 발표 부진
- Dow:12226.64(-0.34%),S&P:1328.01(-0.32%), NASDAQ:2804.35(-0.46%)
- 상승세 지속했던 에너지와 기술관련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 1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소폭 증가에 그치며 매도세 촉발
- 반면 2월 뉴욕 제조업지수(15.43)는 전년 6월 이후 가장 양호한 수준
- NYSE 유로넥스트는 독일증권거래소의 합병 합의 소식에 하락
- 유럽증시는 바클레이즈의 높은 분기순익으로 은행주 호조에 따라 상승

[채권] 뉴욕증시 하락...에너지, 기술관련주 부진
- 10y 3.6146%(-1.22bp) 2y 0.8308%(-1.99bp) 5y 2.3305%(-3.37bp)
- 예상치 하회한 소매판매 지표 발표로 국채수익률 하락
- 1월 소매판매는 0.3%증가로 시장예상치(0.6%)는 미달한 수준
- 연준의 2015년 2월~2016년 7월 국채 66억9000만불의 매입도 국채수익률 하락 지지
- 반면 뉴욕 제조업지수 및 1월 수출입물가는 예상치 상회한것으로 발표

[외환] 달러화 상승... 달러화 표시 자산 선호도 상승
- EURUSD: 1.3517(+0.0048), USDJPY:83.83(+0.51)
- 美 국채수익률 하락으로 달러화 표시 자산 선호도 상승
- 美 경제회복 전망으로 인플레 전망 강화
- 유로, 달러에 반등 시도후 원 위치, .추세는 약세

[상품] 국제유가 하락…재고증가 우려감
- WTI : $84.32Bbl(-0.58% ), Brent: $101.64(-1.40%)
- 주간 원류재고 지표 증가세 보일것으로 전망되며 유가 압박
- 예상치 하회한 소매판매 발표로 美 경제회복에 대한 일부 회의적 분위기 촉발
- 중국發 추가 긴축 경계감 또한 확대되며 유가하락세 지지
- 대외 경제지표 발표로 금선물은 상승
- 반면 중동지역의 정치적 불안감으로 전기동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