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유럽증시, 리비아 악재 지속 하락

유럽증시, 리비아 쇼크로 하락세 지속

영국 FTSE100 지수는 18.04포인트(0.30%) 내린 5996.76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47.14포인트(1.15%) 떨어진 4050.27을,
독일 DAX30 지수는 3.46포인트(0.05%) 밀린 7318.35를 각각 기록했다.

가장 큰 변수는 리비아의 정세 불안이었다.
장중 미국의 개선된 소비자신뢰지수 등 호재도 있었지만 리비아발 악재를 돌려세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리비아 사태가 사실상 내전으로 확산되면서 중동발 불안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고 리비아 사태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영향으로 항공주가 일제히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