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 증시, 금리인상 우려로 하락 마감.

28일 중국 증시가 하락 마감.
상하이 종합지수는 0.79% 하락한 4299.51로 장을 마침.
외국인들이 투자하는 상하이B지수의 경우는 0.07% 오른 310.31을 기록했으며 심천B지수는 0.50% 하락한 624.61을 나타냄.

상승세로 장을 출발한 이날 중국 증시는 중국 인민은행이 이르면 내달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약세로 돌아섬.
여기에 투자자들은 중국 당국의 증시 부양 정책이 단기적 효과만 가져올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에 영향을 받아, 투자심리를 위축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