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뉴욕금융시장] 증시 하락...리비아 사태 불안심리 확산

[주식] 뉴욕증시 하락...리비아 사태 불안심리 확산
- Dow:12212.79(-1.44%),S&P:1315.44(-2.05%), NASDAQ:2756.42(-2.74%)
- 리비아 소요사태로 위험자산 기피추세 강화되며 지수 약세
- 리비아 석유수출 금지소식에 원유공급 차질우려 고조되며 매도세 확대
- CBOE 변동성지수는 5월20일 이후 하루 최대폭 상승 기록(27% 급등)
- 유가 급등으로 항공주 및 정유주들 약세 보인데 이어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은행주들도 하락
- 유럽증시도 리비아 사태와 유가급등으로 투심 위축되며 하락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안전자산 수요 강화
- 10y 3.4625%(-12.85bp) 2y 0.7023%(-5.68bp) 5y 2.1424%(-11.80bp)
- 리비아 사태로 중동發 긴장 고조되며 안전자산 수요 강화
-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과 주가 하락에 대한 우려 확산
- 국채 2yrs 350억불 규모 입찰 0.745% 낙찰로 무난한 수준으로 평가 예상치인 0.752%는 하회한 수준
- 재무부 23일 5yrs 350억불 , 24일 7yrs 290억불 국채 입찰 예정

[외환] 달러화 약세...안전추구 성향 강화
- EURUSD: 1.3679 (+0.08), USDJPY:83.13 (-0.04)
- 리비아 유혈사태 확산우려로 안전추구 성향 강화
- 안전통화인 스위스프랑 및 엔화 수요 상승
- 중동과 아프리카 정정불안 확산으로 스위스프랑과 엔화 추가 상승 가능성 전망 확대
- ECB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로 유로는 변동성 장세

[상품] 국제유가 상승... 원유 공급 차질 우려
- WTI : $93.57bl (+8.55% ), Brent: $105.78 (+0.04%)
- 리비아 소요사태 악화로 원유 생상 및 수출 차질 우려 고조되며 유가급등
- OPEC와 IEA가 원유 생산 및 수급 차질에 대한 긍정적 조치 가능성 시사했으나 상승세 지속
- 소맥, 옥수수 등 주요곡물은 리비아 영향으로 가격 제한폭까지 급락
- 안전자산 선호 강화에 금선물은 상승, 반면 전기동은 3주 최저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