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증시, 리비아 여파, 신용강등, 하락세 지속

닛케이 하락...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85.60P(0.80%) 하락한 10,579.10에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9.82P(1.03%) 내린 946.88을 기록했다.

유가 급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강화되며 하락
중동 지역 소요 사태에 따른 세계 경기둔화 전망이 지수에 하락 압력
금융주 및 자동차주 등 주요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