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뉴욕금융시장] 증시 하락...리비아 사태 불안심리 확산

[주식] 뉴욕증시 하락...리비아 사태 불안심리 확산
- Dow:12105.78 (-0.88%), S&P:1307.40 (-0.61%), NASDAQ:2722.99 (-1.21%)
- 리비아 사태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지수 하락
- WTI선물은 장중 배럴당 100달러로 급등하며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우려 강화
- 고유가에 따른 가계소비 위축과 기업부담 우려로 지수 낙폭 확대
- 유럽증시는 리비아사태로 연일 약세의 흐름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불안심리 + 국채 입찰 부담
- 10y 3.4902% (+2.77bp) 2y 0.7591% (+5.68bp) 5y 2.1795% (+3.71bp)
- 시장 불안심리 지속중인 가운데 국채 입찰 앞둔 부담감으로 약세
- 리비아 사태로 세계경제성장 둔화 우려와 관련된 강세 재료는 희석
- 24일 국채 7yrs 290억불 입찰을 앞둔 부담감도 약세를 지지
- 23일 실시한 5년물 350억불 입찰 응찰률 2.69%로 저조한 수요 평가

[외환] 달러화 약세...안전통화 수요 확산
- EURUSD: 1.3737 (+0.42), USDJPY:82.62 (-0.61)
- 리비아 사태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달러는 약세
- 미국 재정상태에 대한 우려 확산으로 달러는 안전자산 지위 상실된것으로 평가
- 안전통화 수요 확산으로 스위스프랑은 사상최고치까지 접근
- 반면 유로화는 유로존 금리인상 기대감으로 상승

[상품] 국제유가 상승...원유생산 차질 우려
- WTI : $98.10bl (+2.81% ), Brent: $111.25 (+5.17%)
- 산유국인 북아프리카와 중동지역내 정정불안 확산되며 유가 급등
- 지정학적 리스크로 장중 WTI는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
- 리비아의 원유생산량 급감소식(25%감소)도 상승 압력
- 금선물은 인플레이션과 글로벌 성장 둔화우려로 상승
- 소맥 및 옥수수 등 주요곡물은 전일 약세에 대한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