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뉴욕금융시장] 증시 혼조...유가 상승폭 축소

[주식] 뉴욕증시 혼조...유가 상승폭 축
- Dow:12068.50 (-0.31%), S&P:1306.10 (-0.10%), NASDAQ:2737.90 (+0.55%)
- 리비아 지도자 피격설로 유가 상승폭 축소되자 반등 시도
- 다만 피격설 확인가능한 관련 보도 없어 부정확한 재료로 판단
-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 하회하며 발표되었으나 중동 및 유가 불안에 희석
- 유럽증시는 인플레이션과 경제회복 둔화 우려로 하락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안전자산 선호도 강화
- 10y 3.4568% (-3.34bp) 2y 0.7472% (-1.19bp) 5y 2.1996% (+2.01bp)
- 리비아 사태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채권 강세
- 유가 상승에 따른 경제회복 차질 우려도 국채수익률 하락 지지
-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9만1000건으로 예상치(40만건) 하회
- 부담이 되었던 7년물 입찰은 응찰률 2.86%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

[외환] 달러화 약세...경기회복 둔화 우려
- EURUSD: 1.33784 (+0.34), USDJPY:81.77 (-1.03)
- 유가 급등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경기회복 둔화 우려되며 달러화 약세
- 리비아 사태 확산 불안감으로 안전통화 수요 지속 강화되며 스위스프랑 및 엔화 강세
- 연준의 금리인상 시기 늦춰질 것으로 전망된 점도 달러 약세 지지

[상품] 국제유가 하락...리비아 지도자 피격설
- WTI : $97.28bl (-0.84% ), Brent: $111.36 (+0.10%)
- 무아마르 가다피 피격설에 매도세 촉발되며 하락
- 사우디 아라비아의 증산 가능성도 유가 하락을 견인
- 장중 브렌트유는 120달러에 육박하는 급등세 보임
- 금선물은 사우디의 증산 가능성으로 하락한 반면 전기동은 반등
- 소맥 및 옥수수등 주요곡물은 지속된 매도세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