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BRICS/선진국 관련 주요외신 TOP 뉴스



***브릭스 TOP 뉴스***

▶ 中 푸동은행, 순익 사상 최고치 기록... 46억 달러 추가자금 조달 계획
씨티그룹이 지분 일부를 소유하고 있는 2007년 순익이 전년대비 64% 증가한 55억 위안을 기록했다고 발표. 또한 푸동은행은 전문가 예상치보다는 적은 규모인 325억 위안(46억 달러)의 자금을 추가적으로 조달할 계획임.


▶ 중국 1분기 경제성장률 10.5%로 둔화될 전망
50년만의 폭설로 인해 소비자지출과 투자가 위축되면서 중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10.5%로 둔화될 전망임. 2007년 경제성장률은 11.4%로 13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음.


▶ 중국농업은행, 크레딧 애그리꼴과 펀드운용벤처 설립
중국농업은행은 크레딧 애그리꼴과 펀드운용 벤처회사를 설립해 이를 중국 정부로부터 승인 받았음.


▶ 中 정부관계자, "중국은 상대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받는 중"
중국 최고의 국가개발계획 기관인 '국가개발개혁위원회(NDRC)'의 한 관계자는 중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지적.


▶ 인도 재무장관 경제보고서, "경제성장 가속화하려면 외국인 투자 제한 완화돼야"
인도 재무부 장관의 연간경제보고서는 인도가 경제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외국인투자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지적. 또한 국영기업을 민간에 매각하는 한편, 도로와 전력공급능력을 확충해야할 필요도 있다고 언급했음.


▶ 인도 재무장관 경제보고서, "5천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가 필요"
인도가 최근의 기록적인 경제성장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향후 5년간 도로, 항만, 전력 등 사회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거의 두 배로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인도 재무장관 연간경제보고서에 언급.


▶ 美 상원, 남미국가 무역혜택 기간 연장
28일(현지시각) 美 상원 의원들은 콜롬비아, 페루, 에콰도르, 볼리비아 등의 남미국가들에게 면세 혜택 기간을 연장해주는 법안을 승인.


▶ 브라질 헤알화 가치 9일 연속 상승
브라질의 헤알화의 달러대비 가치가 9일연속 상승해 거의 9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음. FRB가 계속적으로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예상되면서 달러가치가 하락해 이같은 현상이 나타남.





***선진국 TOP 뉴스***

▶ 경제지표 악화, 유가 급등세로 뉴욕증시 하락
경기지표 악화와 원유가격 급등세로 투자자들이 경제침체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담을 동시에 느끼면서 28일(현지시각) 뉴욕의 다우존스 지수는 112.10P(0.8%) 하락했음. 달러화도 연일 하락해 유로화대비 가치는 사상최저치 행진을 이어감.


▶ 델 컴퓨터 순익 감소
델은 이날 실적발표를 통해 4분기 매출이 10% 늘었지만 순익은 6% 감소했다고 발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하회함.


▶ 부시•버냉키 , 경기침체 가능성 일축
부시 美 대통령은 이날 기자 컨퍼런스에서 "미국 경제의 성장이 둔화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침체는 아니다" 라고 밝히며, 이에 따라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은 필요하지 않다고 밝힘. 버냉키 의장 역시 스태그플레이션은 오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견해를 보임.


▶ 美 4분기 GDP 성장률, 전문가 전망치 밑돌아
2007년 美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2.2%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5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한편, 전문가들은 4.4분기 GDP 증가율이 0.7%로 수정될 것이라고 내다봤으나, 기존의 연율 0.6%에서 수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기대에 미치지 못함.


▶ OPEC, 美 요구 무시하고 원유생산량 동결할 듯
석유수출국기구(OPEC)은 오는 3월 5일 정례회의에서 미국의 요구를 무시하고 원유생산량을 동결할 전망. 美 가솔린 재고량이 14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유가가 하락해야 할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까지 유가는 사상최고치를 연일 기록하고 있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