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뉴욕금융시장] 증시 상승…유가 진정 기대감

[주식] 뉴욕증시 상승…유가 진정 기대감
- Dow:12130.45(+0.51%), S&P:13.19.88(+1.06%), NASDAQ:2781.05(+1.58%)
-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증산 소식으로 유가 진정기대감 작용
- 4분기 GDP 예상외 하향 조정된 데 따른 부정적 영향 상쇄
- 반면 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77.5로 발표되며 예상치인 75.5 상회
- 일부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발표로 기술주들이 강세
- 유럽증시는 유가 안정세와 양호한 기업실적 발표로 상승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리비아 정정불안 + GDP 발표 부진
- 10y 3.4179% (-3.89bp) 2y 0.7275% (-1.97bp) 5y 2.1681% (-3.15bp)
- 중동지역 정정불안 지속 및 예상치 하회한 경제지표 발표로 안전자산 선호현상 강화
- 중동發 긴장고조로 고유가에 따른 美 경기회복 둔화 우려 촉각
- 美 상무부 4분기 GDP잠정치 2.8% 발표하며 예상치인 3.3% 하회한 점도 채권 강세재료로 작용

[외한] 달러화 강세…유가 안정 영향
- EURUSD: 1.37530 (+0.14), USDJPY:81.66 (-0.18)
- 사우디 증산 소식으로 원유시장 안정되며 달러화 반등
- 스위스 프랑도 약세 보인 반면 엔화는 연일 강세 지속하며 안전자산 통화 흐름 엇갈림
- 금주 들어 달러 가치와 원유 가격의 반비례 관계가 더욱 강화되는 모습

[상품] 국제유가 상승…리비아 정정불안 지속
- WTI : $97.88bl (+0.62% ), Brent: $112.14 (+0.70%)
- 리비아 정국불안이 폭력사태로 확대되며 공급 우려감 지속
- 다만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생산량 70만 배럴 증가 소식에 상승폭 제한
- 금 선물은 차익실현 매물출회로 소폭 하락
- 소맥 등 주요곡물은 최근 급락에 따른 숏커버링과 수출 수요 기대감으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