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뉴욕금융시장] 중동 불안감 지속으로 하락

[주식] 뉴욕증시 하락...중동 불안감 지속
- Dow:12058.02(-1.38%), S&P:1306.33(-1.57%), NASDAQ:2737.47(-1.61%)
- 중동지역 정정불안 확산에 따른 유가 급등세로 지수 하락
- 사우디 아라비아로 소요사태 불안감 확산되며 하락 압력
- 버냉키 의장이 고유가 장기 지속시 경제성장 둔화될 것으로 발언한 점도 약세장을 지지
- 유럽증시도 중동불안감 지속에 따른 유가급등으로 약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국채 수요 증가
- 10y 3.4021% (-2.49bp) 2y 0.6566% (-3.94bp) 5y 2.1001% (-4.31bp)
- 중동불안감 지속되며 안전자산인 국채 수요 증가
- 미국 및 유럽국가 리비아 자산 동결한데 이어 군사적 조치 검토중인 것으로 보도
- 이란의 반정부 시위 주도자 체포소식으로 시위 확산 불안감 고조된점도 채권 강세 재료
- 28일 美 경제지표 발표는 엇갈린 흐름
- 1월 개인소득 월간 1.0% 증가로 1년 반래 가장 큰 상승폭 기록
- 1월 개인지출은 0.2%증가에 미치며 전망치인 0.4%증가를 하회

[외환] 달러화 강세…버냉키 발언 및 유로 상승모멘텀 둔화
- EURUSD: 1.3839 (+0.05), USDJPY:82.06 (+0.23)
- 버냉키 의장의 긍정적 발언 및 유로화 고점 돌파 실패로 달러화 강세
- 버냉키의장이 美 경제성장 하향위험과 디플레이션 위험이 약화된 수준으로 시사하자 달러화 강세
- ECB 금리정책 회의를 앞두고 유로가 상승세 지속하지 않은점도 달러강세 지지

[상품] 국제유가 상승…중동지역 긴장 고조
- WTI : $99.63bl (+2.74% ), Brent: $115.42 (+3.24%)
- 중동지역 긴장고조로 원유공급 차질 우려되며 유가 상승
- 중동과 북아프리카로 반정부시위 확산되며 유가 상승 주도
- 사우디아라비아 시아파 성직자 구금 소식으로 종교분쟁 우려감 촉발
- 금선물은 중동지역 긴장 고조로 온스당 1430불 상회하며 사상최고치 근접
- 주요곡물은 혼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