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국금융시장] 증시하락...중동發 투심 악화

- KOSPI 1928.24 (-0.57%), USDKRW 1125.25 (+4.55) KTB3y 3.84 (0bp)
- 코스피지수는 리비아 사태 및 유가 급등으로 투심 악화되며 약세
- 일본과 중국 등 주요 아시아증시의 낙폭 확대도 투심 악화 배경
- 중동사태로 해외수주 급감우려 부각되며 건설주 급락
- 원/달러 환율은 물가급등에 따른 정부 개입 경계감으로 하락
- 고점인식 네고물량이 지속 출회되었으나 거래량은 제한된 수준
- 국채수익률은 엇갈린 기준금리 인상 여부로 보합
- 소비자물가 상승발표로 기준금리 인상 전망되었으나 중동發 경기둔화 우려되며 동결가능성도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