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美 경제 회복세

[주식] 뉴욕증시 상승...美 경제 회복세
- Dow:12066.80(+0.07%), S&P:1308.44(+0.16%), NASDAQ:2748.07(+0.39%)
- 연준의 긍정적 경제전망으로 지수 상승
- 베이지북, 올들어 美 경제 회복세 강화되고 있는것으로 평가
- JP모간의 일부 반도체종목 투자등급 상향도 지수 상승을 견인
- 다만 유가급등에 따른 불안감으로 상승폭 제한
- 유럽증시는 리비아 사태 격화에 따른 고유가 장기화 우려로 하락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인플레이션 우려 강화
- 10y 3.4788% (+7.67bp) 2y 0.7002% (+4.36bp) 5y 2.1798% (+7.97bp)
- 유가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강화로 상승
- 인플레이션 강화에 따른 국채 수익 잠식 전망이 채권 약세 배경
- 민간고용 개선발표로 고용시장 회복 기대감 작용한 점도 채권 약세 지지
- 2월 민간고용지표는 21만7000개 일자리 증가 발표로 예상치 상회

[외환] 달러화 약세...유가 급등 + ECB 금리 인상 기대감
- EURUSD: 1.38570 (+0.13), USDJPY: 81.72 (-0.41)
- 유가 급등으로 소비위축 우려되며 달러화 약세
- ECB 금리 인상 기대감에 유로는 달러대비 4개월來 최고 수준 기록
- 유로존 1월 생산자물가가 큰폭의 상승세로 발표되며 금리인상 기대감 강화
- 스위스프랑은 중동지역 정정불안 확산 우려감으로 사상 최고치 기록

[상품] 국제유가 상승…리비아 내전 격화
- WTI : $102.23bl (+2.61% ), Brent: $116.35 (+0.81%)
- 리비아 내전격화에 따른 우려감 확산으로 유가 상승폭 확대
- 리비아 전투기의 원유수출기지 인근 폭격설이 유가 상승을 주도
- 전주 원유재고 36만4000배럴 감소로 예상치(70만배럴 증가) 하회
- 폭력사태 지속시 유가 배럴당 130불 상회할것으로 예상
- 금선물은 중동지역 반정부 시위 확산으로 사상최고치 경신
- 1월말 이후 10%정도 급등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