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뉴욕금융시장] 증시상승...고용시장 개선 전망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주식] 뉴욕증시 상승...고용시장 개선 전망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 Dow:12258.20(+1.59%), S&P:1330.97(+1.72%), NASDAQ:2798.74(+1.84%)
- 美 고용시장 개선 전망 및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강세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와 서비스업지수 개선발표가 지수 상승을 주도
- 리비아 사태 방지위한 평화중재안 수용소식에 유가 하락하며 지수에 상승 압력
- 2월 비농업부분 고용지표도 예상치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지수 상승흐름 재개될 것으로 판단
- 유럽증시는 유가하락과 미국의 양호한 경제지표 발표로 상승

[채권] 상승...고용시장 개선 전망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 10y 3.5609(+8.21bp) 2y 0.7717% (+7.15bp) 5y 2.2916% (+11.18bp)
- 고용지표와 서비스업지표 개선 발표로 경기회복세 전망 강화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36만8000건으로 예상치인 39만8000건 상회
- 비농업부문 고용지표도 예상치 상회 발표 예상되며 美 고용시장 개선 전망 확대
- 2월 서비스업지수 59.7로 확장세 유지 (예상치: 59.5)
- 베네주엘라 대통령이 제시한 평화 중재안을 리비아가 수용키로 발표한점도 채권 약세 지지

[외환] 유로화 상승...ECB 금리인상 전망
- EURUSD: 1.3934 (+0.56), USDJPY: 82.31 (+0.72)
- 유로화는 ECB 금리인상 전망으로 주요 통화대비 상승
- 달러는 유로대비 큰폭의 강세 보였으나 엔화 및 스위스프랑에 대해서는 약세
- 경제지표 개선 발표와 국채 수익률 상승이 달러에 긍정적 배경
- 다만 연준 통화부양책 유지 의지로 모멘텀 확보 어려울것으로 전망

[상품] 국제유가 하락...리비아 평화 중재안 수용
- WTI : $102.23bl (+2.61% ), Brent: $116.35 (+0.81%)
- 리비아 평화 중재안 수용소식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유가 압박
- 아랍연맹도 중재안 고려중인것으로 발표
- 다만 경제지표 개선 발표에 따른 경제회복 기대감 확산으로 낙폭 제한
- 금선물은 리비아發 리스크 완화와 ECB 내달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하락
- 소맥 및 옥수수 등 주요곡물은 날씨 개선조짐과 수출 수요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