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뉴욕금융시장] 하락…유가 급등 영향

[주식] 하락…유가 급등 영향
- Dow:12169.88(-0.72%), S&P:1321.15(-0.74%), NASDAQ:2784.67(-0.50%)
- 리비아 사태 격화에 따른 유가급등으로 지수 약세
- 리비아 무력충동 격화로 WTI는 2008년 9월 이후 최고수준까지 상승
- 대형은행 실적 타격 우려에 따른 금융주들의 부진도 지수 하락 지지
- 기대감 높았던 2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도 예상에 부합한 수준
- 다만 2월 실업률은 8.9%로 예상치인 9.1%보다 개선
- 유럽증시는 유가상승 및 예상치 부합한 수준의 美 고용지표 발표로 하락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안전자산 수요 강화
- 10y 3.4954(-6.55bp) 2y 0.6926% (-7.91bp) 5y 2.1882% (-10.34bp)
- 리비아 정부군과 반군간 무력충동 격화로 안전자산 수요 강화
- 사우디 아라비아 및 주요 산유국으로의 정정불안 확산 우려 증폭
- 예상에 부합한 2월 비농업부문 고용지수도 채권 약세 지지
- 다만 2월 실업률은 8.9%로 2009년 4월 이후 최저수준 기록
- 재무부 내주 3년물 320억불 , 10년물 210억불, 30년물 130억불 입찰 예정

[외환] 달러화 약세…유로존 금리 인상 가능성
- EURUSD: 1.3996 (+0.44), USDJPY: 82.27 (-0.05)
- 달러는 주요통화대비 4개월來 최저수준 기록
- 美 2월 고용지표 개선발표 되었으나 유로존 금리 인상 기대감에 달러 강세 재료 희석
- 유로화는 ECB의 금리인상 기대감에 상승 랠리 지속

[상품] 국제유가 상승..리비아 내전 격화
- WTI : $104.42bl (+2.46% ), Brent: $115.97 (+1.03%)
- 리비아 정부군과 반군간 무력충동 격화로 원화공급 우려 강화
- 바레인, 사우디 아라비아 등지에서 반정부 시위 격화된 점도 유가상승 지지
- 북해산 브렌트유 상승세 지속하며 배럴당 116불에 근접한 수준
- 금선물은 리비아 사태 격화로 안전자산 수요 강화되며 강세
- 반면 전기동은 리비아 사태 따른 유가급등으로 하락
- 주요곡물은 혼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