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중국증시, 긴축우려 완화 상승

상해종합 상승…정치행사 양회 기대감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9.33P(1.35%) 오른 2,942.31을 기록했다.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286.44포인트(1.24%) 오른 23,408.86을 기록했다.

양회에서 서민주택 확대와 내수 소비 진착 정책 발표할 것으로 예상하며 지수 상승
원자바오 총리가 차후 5년간 경제성장률 목표 5%로 제시한 데 따라 긴축 정책 우려감도 둔화
건설주 및 철광주 강세가 지수 상승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