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뉴욕금융시장] 증시 하락...반도체 부진 + 고유가 부담

[주식] 증시 하락...반도체 부진 + 고유가 부담
- Dow:12090.03(-0.66%), S&P:1310.13(-0.83%), NASDAQ:2745.63(-1.40%)
- 웰스파고의 반도체 업종 투자 의견 하향에 따른 관련주 약세가 지수 하락 주도
- 고유가로 기업들의 비용 부담 증가됨에 따라 기술 투자 축소 우려 전망 된점도 지수 약세 지지
- 웨스턴 디지털이 日 히타치의 하드 디스크 영업부문 43억불에 인수키로 한 강세 재료는 희석
- 유럽증시는 유가상승에 따른 경제회복 차질 우려로 하락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국채 입찰 부담감 + 양적완화 발언
- 10y 3.5196(+2.42bp) 2y 0.7087% (+1.61bp) 5y 2.2016% (+1.34bp)
- 금주 실시될 660억불의 국채 입찰 부담감으로 국채수익률 상승
- 양적완화 불확실성도 채권 약세 지지
- 다만 고유가에 따른 美 경제 회복 둔화우려로 상승폭 제한
- 재무부 8일 3년물 320억불, 9일 10년물 210억불 10일 30년물 130억불 국채 입찰 예정

[외환] 달러화 강세...유로존 우려
- EURUSD: 1.40070 (+0.16), USDJPY: 82.20 (-0.13)
- 유로화는 불거진 유로존 우려로 약세
- 무디스가 그리스 신용등급 B1으로 하향 조정(종전 Ba1)하면서 유로존 부채 위기 재점화
- 다만 유로존 조기 금리인상 기대감과 고유가 전망으로 유로 단기 강세 추세 유지될것으로 판단
- 지속된 중동 정정불안으로 안전 통화인 엔화는 주요 통화대비 강세

[상품] 국제유가 상승...중동發 원유공급 차질 우려
- WTI : $105.44bl (+0.98% ), Brent: $115.04 (-0.80%)
- 리비아 내전 상황 악화와 반정부 시위 확산에 따른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감 강화
- 다만 무아마르 카다피가 반군과 협상중이라는 소식에 유가 상승 제한
- 로이터 조사 결과 수입증가로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 3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리비아 사태 악화로 금선물은 상승한 반면 전기동은 4개월래 최대 낙폭 기록
- 소맥 및 대두 등 주요곡물은 유가상승에 따른 수요 감소 우려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