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중국증시, 아시아 증시 중 유일하게 강세 보여

중국 증시는 이날 아시아 증시 중 유일하게 강세를 나타냄.
상하이 종합 지수는 1.14% 오른 4348.54로 거래를 마감.
외국인들이 투자하는 상하이B 지수는 0.09% 상승한 310.60을 기록.

다음주 전인대에서 논의될 증권 거래 비용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중국 증시에 활기를 불어넣었음.
전인대에 참석하는 증권감독 당국의 대표 12명은 주식 시장을 부양하기 위한 27개의 계획안을 제시할 방침.
핑안 보험이 1.5% 올랐고 중국인수보험(차이나라이프)은 2.9%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