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뉴욕금융시장] 증시 상승...유가 하락 + 금융주 강세

[주식] 뉴욕증시 상승...유가 하락 + 금융주 강세
- Dow:12214.38(+1.03%), S&P:1321.82(+0.89%), NASDAQ:2765.77(+0.73%)
- 유가 불안감 완화와 BOA의 양호한 실적전망이 지수 상승을 견인
- OPEC의 증산 논의 소식에 유가 하락하며 고유가에 대한 불안감 완화
- BOA의 연간 400억불의 세전 순익 전망에 따른 금융주 강세도 지수상승을 지지
- 다만 리비아 내전으로 유가 상승에 대한 불확실성 지속
- 유럽증시는 유가하락으로 고유가 부담 완화되며 상승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물량 부담 및 유가 하락세
- 10y 3.5551(+3.55bp) 2y 0.7367% (+2.80bp) 5y 2.2166% (+1.50bp)
- 국채 입찰 물량에 대한 부담으로 채권 약세
- OPEC 증산 논의 소식에 따른 유가 하락세도 채권시장 압박
- 다만 리비아 내전에 따른 고유가 초래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 수요 지속
- 320억불 규모 3년물 입찰은 응찰률 3.22% , 최고수익률 1.298% 기록
- 내일 10년물 입찰로 국채수익률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9일 10년물 210억불, 10일 30년물 130억불 입찰 예정

[외환] 달러화 강세...유로존 우려 강화
- EURUSD: 1.3868 (-0.99), USDJPY: 82.81 (+0.74)
- 유로존 금리 인상에 따른 주변국들로의 타격 우려로 유로화 약세
- 유로존 금리인상으로 자금조달비용 상승 전망되며 유로존 우려 강화
- OPEC의 원유 증산 논의에 따른 유가 하락세로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로 스위스프랑 낙폭 확대
- 연준의 통화정책이 차후 달러화 흐름에 영향줄것으로 판단

[상품] 국제유가 하락...OPEC 증산 논의 소식
- WTI : $105.02bl (-0.40% ), Brent: $113.06 (-1.72%)
- OPEC의 증산 논의소식으로 원유 공급우려감 완화
- 다만 리비아와 북아프리카 산유국 반정부 시위 지속되며 경계감 상승
- 소맥 및 옥수수 등 주요곡물은 수요 위축 경계감으로 하락
- 대두는 11개월만에 재고 증가할것으로 예상
- 금선물은 유가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둔화로 하락한 반면 전기동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