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뉴욕금융시장] 하락...리비아 정정불안 vs 유가 하락

[주식] 뉴욕증시 하락...리비아 정정불안 vs 유가 하락
- Dow:12213.09(-0.01%), S&P:1320.02(-0.14%), NASDAQ:2751.72(-0.51%)
- 유가 하락했으나 리비아 정정불안 지속되며 큰폭의 변동성 장세
- 리비아 정정불안 지속됐으나 원유재고 증가소식으로 악재 소폭 상쇄
- BAML은 유가상승세 반영해 올해와 내년 글로벌 경제 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
- 반면 IBM은 2015년까지 어닝 두배 상승예상과 200억불 매출성장 달성 기대로 강세
- 유럽증시는 유로존 부채우려 강화로 하락
- 포르투갈 2년물 입찰 국채수익률 급등으로 독자적 자본조달 부담 가중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10년물 입찰 호조
- 10y 3.4739(-8.12bp) 2y 0.7009% (-3.58bp) 5y 2.1499% (-6.67bp)
- 안전자산 수요 강화로 10년물 입찰 호조에 따른 채권 강세
- 포르투갈 및 유로존 주변국들 채권발행비용 부담 증가
- 포르투갈, 독자적 자본조달 부담 가중으로 구제금융 우려 강화
- 리비아 내전 지속 악화로 불안감 증폭된점도 채권 강세 지지
- 210억불 규모 10년물 입찰 최고수익률 3.499%, 응찰률 3.32로 지난해 4월이후 최고치 집계
- 10일 30년물 130억불 입찰 예정

[외환] 달러화 강세...유로존 부채 우려 강화
- EURUSD: 1.3907 (+0.28), USDJPY: 82.68 (-0.16)
- 유로존 부채우려 강화로 달러 강세
- 포르투갈 2년물 국채입찰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 받았으나 국채수익률 급등으로 자본조달 부담 증가
- ECB 기준금리 인상이 유로존 국가들에 부담될것으로 우려
- 다만 ECB 악셀 베버는 유로화가 위기에 처한것은 아니라고 강조

[상품] 국제유가 하락...원유재고 증가
- WTI : $104.38bl (-0.61% ), Brent: $115.94 (+2.55%)
- 지난주 원유재고 예상밖 증가로 유가 하락 압력
- EIA의 지난주 원유재고 252만 배럴증가 발표로 예상치인 40만 배럴증가 상회
- WTI는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의 원유재고 사상최고치로 하락 압력
- 다만 브렌트유는 리비아 내전 악화에 따른 원유 인프라 타격 우려로 상승
- 금선물은 리비아 내전악화와 유로존 부채우려로 상승
- 전기동은 유가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