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뉴욕금융시장] 하락...중동지역 긴장 고조 + 경제지표 부진

[주식] 뉴욕증시 하락...중동지역 긴장 고조 + 경제지표 부진
- Dow:11984.61(-1.87%), S&P:1295.11(-1.89%), NASDAQ:2701.02(-1.84%)
- 중동지역 긴장고조로 인한 유가 상승 불안감으로 지수 하락
- 사우디 경찰 시위대 발포소식에 지수 낙폭 확대
- 스페인의 국가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유로존 부채우려 확산
-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및 무역수지 부진발표로 경제회복 둔화우려 강화
- 中 2월 무역수지 적자는 73억불로 7년래 최대폭 기록
- 유럽증시는 스페인 신용등급 강등소식으로 유로존 부채우려 확산되며 약세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글로벌 경제회복 우려
- 10y 3.3674(-10.65bp) 2y 0.6370% (-6.39bp) 5y 2.0319% (-11.80bp)
- 유로존 부채우려와 중동지역 긴장고조로 안전자산 수요 강화
- 무디스가 스페인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하면서 유로존 부채 우려 증폭
- 사우디 아라비아 경찰과 시위대 무력충돌 격화된것으로 전해지며 유가 불안감 강화
- 예상보다 부진한 미국 경제지표 발표도 채권 강세 지지
- 전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39만7000건으로 직전주비 2만6000건 증가
- 1월 무역수지 적자규모 463억4000만불로 예상치인 415억불 상회
- 30년물 130억불 규모 입찰 최고수익률 4.569% ,응찰률 3.02

[외환] 달러화 강세...스페인 신용등급 강등
- EURUSD: 1.3833 (-0.53), USDJPY: 82.97 (+0.35)
- 무디스의 스페인 신용등급강등 소식이 유로 약세를 주도
- 스페인 신용등급 강등으로 유로가 유로존 부채우려에 취약한 통화라는 평가
- 다만 중동과 아시아의 유로화 수요로 낙폭 제한
- 미국 경제지표 부진하게 발표되었으나 시장에는 미미한 영향

[상품] 국제유가 하락...경기둔화 우려
- WTI : $102.70bl (-1.61% ), Brent: $115.43 (-0.44%)
- 중국 및 미국의 경제지표 발표 부진으로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확산
- 中 무역적자로 석유 수요 둔화우려 상승
- 유로존 부채우려 확산에 따른 달러강세도 유가에 하락 압력
- 다만 사우디 경찰이 시위대에 폭격 가한 소식으로 낙폭 축소
- 소맥과 옥수수는 글로벌 경제회복 둔화 우려에 따른 수요 경계감으로 하락한 반면 대두는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 금선물은 사우디 불안감으로 차익실현에 따른 낙폭 축소
- 전기동은 중국 전기동 수입 35.4% 감소에 따른 수요감소 우려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