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브라질증시, 나흘만에 반등

브라질증시는 자원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했다.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둔화됐다는 소식에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보베스파지수는 전거래일종가보다 0.98% 상승한 66,684 포인트로 마감했다. 한편 헤알화는 전일 종가보다 0.3% 상승하며 나흘 연속 상승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