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정유주 강세

[주식] 뉴욕증시 상승…정유주 강세
- Dow:12044.40(+0.50%), S&P:1304.28(+0.71%), NASDAQ:2715.61(+0.54%)
- 日 지진에도 불구하고 정유주 강세에 따른 지수 상승
- 일본 정유시설과 원자로 피해에 따른 수요 증가 예상으로 정유주 강세
- 대지진에도 중요도시와 제조업시설 큰 피해 없어 경제에 미칠 영향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사우디 시위가 경찰의 봉쇄로 불발하며 중동지역 경계심 완화된 점도 지수 상승 지지
- 美 경제지표들은 혼재된 흐름으로 증시에 미미한 영향
- 유럽증시는 일본지진으로 위험자산 기피 추세 강화되며 하락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日 지진여파
- 10y 3.4097(+4.23bp) 2y 0.6491% (+1.21bp) 5y 2.0617% (+2.98bp)
- 日 지진여파에 따른 보험업계의 美 국채 매각 우려로 채권 약세
-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보상금 마련으로 美 국채 매각 전망 확산
- 다만 대지진이 글로벌 경기에 악영향 미칠것으로 우려되며 안전자산 가치 일시적 부각
- 일부는 日 지진보다는 투자자들의 차익실현에 따른 약세로 판단

[외환] 달러화 약세…日 지진여파로 엔화 강세
- EURUSD: 1.3819 (-0.10), USDJPY: 82.07 (-1.08)
- 日 보험업계의 지진 피해 보상금 마련에 따른 엔화 확보 전망으로 엔화 강세
- 엔화는 달러뿐 아니라 유로, 스위스 프랑등 주요 통화대비 강세
- 일본 해외자산 매각 착수시 엔화 추가 상승 예상
- 지진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형성된 점도 달러 약세 지지
- 유로존 경쟁력 강화안 합의로 유로화 강세 보인점도 달러에 하락 압력

[상품] 국제유가 하락…수요 우려發 매도세
- WTI : $101.16bl (-1.50% ), Brent: $113.84 (-1.38%)
- 日 지진에 따른 수요 우려로 매도물량 출회되며 유가 하락
- 사우디 시위가 경찰의 제지로 소강상태 보인점도 유가에 하락 압력
- 소맥 및 옥수수 등 주요곡물은 日 지진에 따른 피해예상으로 하락
- 금선물은 중동불안 및 일본 강진으로 안전자산 수요 강화되며 상승
- 전기동은 최근 매도세가 과했다는 인식에 보합권에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