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일본증시, 대지진 쇼크 하락

닛케이지수는 전일대비 6.18% 하락한 225 9620.49로 거래를 마쳤다.

대지진과 원전 폭발 악재로 2년래 최대폭 하락
지진으로 주요 생산설비 가동 중지하며 경제성장 둔화 우려감 강화
원전 폭발로 도쿄전력 및 도시바등 관련주 급락세
공장 중단 조치등으로 자동차 제조사들도 하락
반면 경기재건에 대한 수혜 예상으로 건설주는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