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日 지진 영향

[주식] 뉴욕증시 하락...日 지진 영향
- Dow:11993.16(-0.43%), S&P:1296.39(-0.60%), NASDAQ:2700.97(-0.54%)
- 일본 지진에 따른 경계감으로 위험기피 추세 강화되며 지수 하락
- 일본의 피해 규모 정확한 파악 불가능으로 불확실성 확대
- 다만 한산한 거래량으로 매도물량 75억4000만주에 그침
- 사우디가 바레인 시위 진압 위해 군대 파병한 소식에 따라 중동 긴장 고조된 점도 지수하락 지지
- 원전폭발 사태로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는 엔터지에 대한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하회로 하향 조정(종전 중립)
- 유럽증시는 日 보험금 지금 예상으로 보험주 급락하며 지수 하락 주도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국채 매입 기대감
- 10y 3.3672(-4.25bp) 2y 0.6089% (-4.02bp) 5y 1.9837% (-7.80bp)
- 日 수출업계의 지속적 美 국채 매입 기대감으로 국채수익률 하락
- 일본 수출업체 및 보헙업계, 美 국채 매입 지속할것으로 제기되며 매도 전망 불안감 완화
- 지진 발생이후 원전폭발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현상 강화된 점도 채권 지지
- 다만 일본의 해외 자산규모 전체 GDP 5조달러의 57%에 달하는 수준 으로 일본으로 유입될 자금 규모 확대될 전망

[외환] 달러화 약세...日 송금 확대 전망
- EURUSD: 1.3970 (+0.49), USDJPY: 81.80 (-0.06)
- 日 투자자들의 본국 송금 확대 전망으로 엔화 강세
- 엔화는 고베지진 당시 79.75엔인 사상 최저치 근접한 수준으로 마감
- 다만 BOJ의 대규모 유동성 공급발표와 통화완화정책 유지로 향후 엔화 약세 전망 제기
- 유로화는 유로존 구제기금 강화와 구제기금 금리 하향 소식으로 강세

[상품]
- WTI : $101.19bl (+0.03% ), Brent: $113.67 (-0.15%)
- 사우디의 바레인 군대 파견 등 지속적 중동지역 불안정에 유가 반등
- 日 정유시설 타격으로 수요 기대감에 따른 하락압력 상쇄
- 지난주 원유재고 수입증가와 시설 점검에 따른 가동률 하락에 따른 증가세 예상
- 옥수수, 대두, 소맥등은 일본의 수입감소 경계감으로 상승폭 제한
- 금선물은 위험기피 추세 강화되며 상승 기조 유지
- 전기동은 투심위축과 글로벌 경기회복 우려감이 부담으로 작용
- 다만 장기적으로 피해복구에 따른 수요 전망으로 보합권에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