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국증시, 상해종합 하락...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1% 하락한 2896.26에 거래를 마쳤다.

방사능 물질 유출 우려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지수 하락
日 원전 폭발로 런민은행의 자금흡수 우려된점도 지수 약세 지지
대지진 여파로 단기적 수요 감소 예상되며 원자재 관련주 약세


항셍지수는 0.86% 하락한 2만2678.25에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