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위험기피 추세 강화

[주식] 뉴욕증시 하락...위험기피 추세 강화
- Dow:11855.42(-1.15%), S&P:1281.87(-1.12%), NASDAQ:2667.33(-1.25%)
- 일본發 원전 위기로 불안감 증폭하며 위험자산 기피추세 강화
- 에너지주와 원전 관련주가 약세보이며 주가 하락을 주도
- 경제지표 개선발표에 따른 긍정적 재료 상쇄
- 다만 연준의 양적완화 정책 지속 발표와 美 경제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낙폭 축소
- 유럽증시는 日 원전위기로 급락세
- IMF, 日 방사능 위기로 유럽 주요증시 2470억 달러 손실 판단

[채권] 美 국채수익률 하락...日 방사능 누출 우려
- 10y 3.3129(-5.43bp) 2y 0.6169% (+0.80bp) 5y 1.9687% (-1.50bp)
- 日 대지진과 방사능 누출 가능성으로 글로벌 경제 우려되며 안전자산 수요 강화
- 글로벌 경제우려에 따른 위험자산 기피현상 강화
- 연준, 美 경제에 대해 개선된 평가 보였으나 채권 강세흐름 지속
- 통화정책회의, 2차 양적완화 정책 유지 결정 및 기준금리 동결
- 일부는 연준이 출구전략을 준비하고 있는것으로 해석

[외환] 달러화 약세...엔화 강세 랠리
- EURUSD: 1.3958 (-0.09), USDJPY: 80.93 (-0.87)
- 일본 기업들의 본국 송금 확대 전망과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달러 약세
- 엔화 강세 랠리 지속하며 사상최저치인 75.75엔에 근접
- 위험기피 추세 강화로 호주 달러 및 뉴질랜드 달러 약세 흐름
- 반면 스위스 프랑은 강세

[상품] 국제유가 하락...일본發 위기 vs 중동불안
- WTI : $97.18bl (-3.96% ), Brent: $108.52 (-0.14%)
- 일본 원전 방사능 유출 가능성으로 위험기피 추세 강화되며 유가 급락
- 방사능 누출로 일본의 원유수요 장기간 감소될것으로 전망된점도 유가 하락세 지지
- 다만 바레인 충돌과 리비아 내전 지속에 따른 중동불안으로 낙폭 제한
- 지난주 원유재고 130만 배럴 증가할것으로 전망
- 일본 위기에 따른 글로벌 경제 회복세 우려감으로 주요곡물 하락
- 옥수수와 대두는 하루 제한폭까지 하락, 소맥은 3개월來 최저치 기록
- 금선물은 급락, 전기동은 美경제 긍정적 평가로 낙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