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브라질증시, 이틀 연속 하락

브라질증시는 일본 원전 폭발의 악재로 인해 이틀 연속 하락했다. 보베스파지수는 전거래일 종가보다 1.5% 하락한 66,002포인트로 마감했다. 발레와 페트로브라스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자원주가 약세를 보였다. 한편 헤알화는 0.42% 오른 달러당 1.674 헤알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