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뉴욕금융시장] 증시 상승…G7 시장개입 + 은행주 강세

[주식] 뉴욕증시 상승…G7 시장개입 + 은행주 강세
- Dow:11858.52(+0.71%), S&P:1279.20(+0.43%), NASDAQ:2643.67(+0.29%)
- G7의 공동 시장개입과 대형 은행 배당금 인상발표로 상승
- G7의 외환시장 공동개입 결정으로 엔고현상에 따른 시장불안감 완화
- 연준이 대형은행들의 배당금 인상 및 재개 허용하자 은행주들이 강세
- 리비아가 UN의 휴전요구 소식 수용키로 한점도 호재로 작용
- 유럽증시는 G7의 외환시장 공동 개입결정 소식에 상승
- 엔고현상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감 완화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대외 불안감 완화
- 10y 3.2777(+1.53bp) 2y 0.5966% (+0.39bp) 5y 1.9401% (+2.29bp)
- 일본과 중동지역에 따른 불안감 완화로 안전자산 선호도 둔화
- 리비아의 UN결의안에 따른 휴전 요구 수용소식으로 불안감 완화
- 다만 우려는 여전한 가운데 주말을 앞둔 관망세로 거래량 평균치 하회
- 리비아 사태 지속시 군사 대응키로 한 오바마 발언으로 10년물 수익률 상승폭 축소

[외환] 달러화 강세…엔화 급등
- EURUSD: 1.4131 (+0.94), USDJPY: 81.13 (+3.05)
- G7의 엔고현상에 따른 공동 시장개입 소식으로 엔화 급등
- BOJ와 ECB 약 250억달러, 50억 유로 시장개입한 것으로 추산
- 엔화는 달러와 유로 및 아시아 통화들에 대해서도 약세
- 다만 일부는 엔화 지속적인 약세 보이지 않을것으로 판단

[상품] 국제유가 하락…리비아 휴전 발표
- WTI : $101.07bl (-0.35% ), Brent: $113.93 (-0.84%)
- 리비아의 휴전 선언으로 유가 하락
- 다만 카다피의 친정부 세력 전투태세 유지로 중동불안 우려감 지속
- 중국의 지준율 인상 소식도 부담으로 작용
- 소맥 및 대두 등 주요곡물은 투자자들의 위험선호 추세 강화로 상승
- 옥수수는 하루 제한폭까지 급등
- 금선물은 바레인과 예멘의 정정불안으로 상승
- 전기동은 중국의 긴축정책과 주말을 앞둔 관망세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