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유럽증시, 일본위기 완화 상승



유럽증시 M&A 기대감과 日위기 완화에 상승 마감


영국 FTSE 100 지수는 1.19% 오른 5686.09,
프랑스 CAC 40 지수는 2.47% 급등한 3904.45로 마감했고,
독일 닥스 지수는 2.28% 뛴 6816.12로 올라섰다.

일본의 원전 위기가 완화되고 서방 연합군이 리비아 제공권을 장악했다는 소식에
유럽 주요 증시가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또 AT&T의 T-모빌 인수 소식으로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했다.
일본의 원전 위기가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났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안정됐다.
서방의 군사개입으로 리비아 공군이 사실상 무력화됐다는 발표도 호재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