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상승...M&A 기대감

[주식] 뉴욕증시 상승...M&A 기대감
- Dow:12036.53(+1.50%), S&P:1298.38(+1.50%), NASDAQ:2692.09(+1.83%)
- M&A 기대감과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지수 상승
- AT&T의 T-모바일 인수 소식이 지수 상승을 주도
- 찰스슈왑의 온라인증권사 인수발표 이어지며 M&A 기대감 강화
- 과매도 되었던 종목 위주의 저가매수세 유입도 호재로 작용
- 연합국에 대한 러시아와 중국의 비난 및 미국과 영국의 이견 노출등 리비아사태 불확실성은 확대
- 유럽증시는 통신주 강세 영향으로 상승
- 도이치텔레콤이 미국사업부분 AT&T에 매각 합의한점이 호재로 작용

[채권] 美 국채수익률 상승...MBS 매각 + 불안심리 완화
- 10y 3.3354% (+5.77bp) 2y 0.6371% (+4.05bp) 5y 2.0314% (+9.13bp)
- MBS 매각 소식과 대외악재發 불안심리 약화로 채권 약세
- 美 재무부, MBS 1420억달러 규모 단계적 매각계획 발표
- MBS 매각에 따른 주택금융시장 유지 개선 기대
- 日 방사능 위기에 따른 불안감 완화된점도 채권 약세 지지
- 다만 리비아 군사 작전의 불확실성과 예멘과 시리아의 폭력 사태 확산 등 불확실성은 지속

[외환] 달러화 강세...시장개입 경계감
- EURUSD: 1.4168 (-0.10), USDJPY: 81.14 (+0.68)
- G7의 시장개입 경계감으로 엔화 연일 약세
- 분석가들은 단기 달러/엔 저점 80~80.85엔으로 제시
- 유로화는 위험성향 회복과 유로존 금리인상 기대감으로 강세
- 다만 장후반 상승폭을 일부 축소
- ECB정책이사의 인플레이션 상승추세 발언에 따른 금리인상 전망 예상

[상품] 국제유가 상승...리비아 및 중동불안감
- WTI : $102.33bl (+1.25% ), Brent: $114.96 (+0.90%)
- 원유공급 차질 우려 강화되며 유가 상승
- 리비아에 대한 서방국가의 공습 지속과 중동지역내 시위확산에 따른 정정불안 지속
- 로이터 조사결과 지난주 원유재고 20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주요곡물은 수출수요 강화되었으나 변동성 장세보이며 혼조세
- 금선물은 리비아 불안감과 日 지진에 따른 경제 파급우려로 상승
- 전기동은 경기회복 우려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