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뉴욕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한산한 거래속 중동 불안감

[주식] 뉴욕증시 하락...한산한 거래속 중동 불안감
- Dow:12018.63(-0.15%), S&P:1293.77(-0.36%), NASDAQ:2683.87(-0.31%)
- 중동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이 지수에 하락 압력
- 예멘의 소요사태와 리비아에 대한 연합군의 공습으로 유가 상승
- 원전 복구작업 진행으로 일본發 악재에 따른 불안감은 완화
- 거래량 63억3000만주로 올해 최저 수준 기록
- 한편 美 1월 주택가격 전월비 0.3% 하락으로 주택시장 침체상태 시사
- 유럽증시는 중동지역 불안과 금리인상 우려로 하락

[채권] 美 국채수익률 혼조...뚜렷한 재료 부재
- 10y 3.3335% (-0.19bp) 2y 0.6575% (+2.04bp) 5y 2.0463% (+1.49bp)
- 뚜렷한 모멘텀 없이 한산한 거래가운데 국채수익률 혼조
- CRT 캐피탈, 국채 거래규모 평소의 62%에 달하는 수준으로 판단
- 일부는 美 국채시장이 교착상태에 이른것으로 판단
- 반면 RBS 분석가들은 향후 국채 강세 모멘텀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
- 연준 피셔총재, 인플레이션 확대에 따라 연준의 채권매입 정책 반대 의견제시

[외환] 달러화 강세...유로존 우려 재부각
- EURUSD: 1.4196 (+0.20), USDJPY: 80.99 (-0.18)
- 유로존 우려 재부각되며 유로화 약세
- 포르투갈 재정긴축안 부결 우려와 아일랜드 재정 우려가 유로 압박
- 다만 유로존 금리 인상기대감에 낙폭 제한
- 엔화는 G7 시장개입 이후 안정상태 지속
- 영국 인플레이션 4.4% 급등소식에 따라 BOE 금리인상 전망 제시
- 파운드 달러대비 14개월來 최고치 기록

[상품] 국제유가 상승...예멘 긴장 고조
- WTI : $104.00bl (+1.63% ), Brent: $115.70 (+0.64%)
- 예멘의 정정불안이 유가 상승세 주도
-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퇴진 요구 시위 확산되며 예멘 정국 불안 강화
- 리비아는 연합군의 공습에 반격하며 불안감 지속
- 예멘과 리비아 불안에 따른 원유공급 차질우려 촉발
- 예멘 하루평균 29만배럴 생산, 리비아 160만배럴 생산
- 리비아는 이미 75% 가동 중단되며 40만배럴 생산
- 금선물은 중동지역 시위확산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지속으로 상승
- 전기동은 매도세에 이은 매수 촉발로 반등